드디어 D-day 시리즈가 30대에 접어들었습니다....
이 글은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군대에 있는 사이버지식정보방(이하 사지방)에서 적고 있는 것입니다. 이 글을 적고 있는 시점에서 이미 사용할수 있는 양은 198분정도 남았습니다... 사실 한시간이 60분이니 거진 3시간정도 남은 것입니다.
이제 곧 전역이라 원래는 충전할 생각이 없었지만 생각보다 여기에서 컴퓨터를 많이 쓰게 될것 같아 1만원을 더 충전했습니다.
이것으로 이 글도 계속해서 이어질수 있게될것입니다.
그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말년병장은 참 심심합니다. 오죽하면 시간이 멈춘다는 표현을 쓰겠습니까?
그런데 이런 남은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는 것도 엄청난 노력이 드는 것 같습니다. 밖에서 보다는 할수 있는 일이 제한되니까요....
그래서 저는 보통 이렇게 인터넷을 하거나 글을 쓰거나 책을 읽거나 혹은 전역후나 말년휴가때 지금까지 모은돈+용돈으로 어떤 일을 할까를 생각합답니다...
심지어는 너무 심심한 나머지 온라인게임의 캐릭터 육성계획까지 세우게됩니다..(이 경우 실천률20%이하..)
하지만 이래나저래나 좋은 것은 글쓸 거리가 쌓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. 이제 제대하면 제대로 폭주할수 있을듯 합니다.
그럼 밝은 꼬데니의 미래를 기원하며 저는 여기까지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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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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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이런 신은 이런 곳 까지도...
블로그-http://hao.wo.tc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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